시리아 66:103 한국 하이라이트
날짜:2018-09-18 출처:네이버



라건아와 이승현이 농구는 ‘신장’으로만 하는 것이 아님을 시리아전에서도 증명했다.

남자농구대표팀은 17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중국농구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 시리아와의 경기에서 103-66으로 이겼다. 1쿼터부터 더블 더블에 가까운 활약을 펼쳤던 라건아는 최종 기록 41점 17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한국의 대승을 주도했다. 이승현도 라건아가 빠진 2쿼터에 나서 한국의 리드를 지키는데 보탬이 됐고, 11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승리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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