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CF 5:0 그라나다 CF 하이라이트
날짜:2017-01-07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가 ‘약체’ 그라나다를 제물로 삼아 공식경기 무패행진 기록을 39경기까지 끌어올렸다.

레알은 7일 오후 9시(한국시간) 마드리드에서 열린 2016/201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그라나다와의 홈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전반에만 4골을 터트린 레알은 후반에도 거침없이 몰아치며 5-0 대승을 만들어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리그 선두’ 레알은 2위 바르사와의 승점차이를 6점까지 벌려놨다. 2016년 클럽 월드컵 일정으로 인해 리그 한 경기를 덜 치렀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격차는 더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

이 밖에도 레알은 구단 역사상 최다 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지난해 4월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 에이바르와의 홈경기 승리를 시작으로 39번의 공식경기에서 패를 기록하지 않고 있다. 39경기 31승 8무다.

  • 축구
  • 농구
  • 야구
  • 기타
북런던 더비 앞둔 벵거, “이전에 비해 좋은 분위기”
경기 흐름을 확실히 바꿔놓은 문태영의 3점슛!
토트넘 홋스퍼와 북런던 더비를 앞둔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아스널은 오는 5월 1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토트넘과...
전북, '6G 무승' 광주 맞아 '8G 무패' 도전
농구인 서장훈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선두 전북 현대가 광주FC 원정길에 올라 8경기 연속 무패 행진에 도전한다.전북은 30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서 광주와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
'차포 뗀' 대구, '불 붙은' 서울 상대로 파란을 꿈꾼다
벼랑 끝에 몰린 밀워키, 반격에 나설까?
K리그 클래식 무대에 돌아온 대구FC가 '디펜딩 챔피언' FC서울과 맞대결을 치른다. 서울의 우세가 확실하지만 대구는 반란을 바라보고 있다.대구와 서울은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K...
  • 스포츠
  • 연예
1/4